별빛 꿈꾸는 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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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예전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겨울방학에 전학을 가게 되어서 미쳐 받지 못한 

2학년 교과서와 통지표를 받으려고 큰 아이가 다니던 예전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차가 없어서 버스 두번을 갈아타고 1시간 10분쯤 걸려 개봉동 도착!!!

교무실에서 딸랑 서류봉투 하나 받았습니다.. 

이거 받으려고 1시간 넘게 버스 두번 갈아타고 왔나...싶은...ㅠㅠ

요렇게 2학년 1학기 수학책이랑 수학익힘책이랑 안전한생활이라는 책을 받았어요.

요것은 큰 아이 생활통지표!!

선생님이 좋은 말 써주셨겠지만....

뭔가 읽으니...뭉클해지는....


이제 둘째까지 학교에 입학을 하네요. 

공부는 못해도 상관없으니 다치지 말구 싸우지 말구 지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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