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꿈꾸는 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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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는 법-! 이것만은 꼭 고치자!


시나 소설을 쓰는 작가나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에게만 글쓰기가 필요한건 아닙니다.

일반인도 생활을 하면서 늘 글을 쓰는 일에 부딪치죠. 직장에서 기획안을 작성하거나, 대학교에서 레포트를 작성한다던가 저 처럼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요즘은 글 쓰기가 경쟁력인 시대에고, 글을 잘 써야 성공을 하는 법입니다.

직장인들은 물론 학생이나 일반인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몇가지 글쓰기 요령을 알려드리고자해요.


◆ 명사의 지나친 나열

  명사를 너무 나열하면 이해하기 어려워질 뿐 아니라 글의 리듬감도 뚝 떨어진답니다.

  작은 공간에서 많은 양의 정보를 보여 주어야 하는 제목이나 프레젠테이션 등의 경우 명사를 많이 쓰면 유용할 때가 있지만, 일반적인 글에서는 명사를 지나치게 나열하지 말고 문장성분을 온전히 갖추어 서술성을 살려야 합니다.


ㆍ수정 전 : 중장기 회사 발전 방안 마련 토론회가 열렸다.

ㆍ수정 후 : 중장기 회사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 단어를 토막 내는 것

  "투기가 근절이 되지 않고 있다"에서 보듯 한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두 단어인 것처럼 분리해 쓰는 일이 흔하답니다. 

'근절되다'가 한 단어이므로 "투기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로 해야 알맞습니다.

  독립된 하나의 단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어를 토막 내 두 개로 분리함으로써 공연히 글이 길어지고 읽기 불편해집니다.


ㆍ수정 전 : 사업이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을 해 나가야 한다.

ㆍ수정 후 : 사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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