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좁혀야 쓰기 쉬운법입니다.>

주제를 좁히지 않고는 글쓰기가 어렵습니다. 막연하게 범위를 잡아서는 쓸거리가 생각나지 않죠.

쓴다고 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반적인 이야기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자신에게 가까운 것이나 남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것으로 주제를 좁혀 쓰는 것이 요령!

허황된 욕심으로 거창한 주제에 매달리면 글이 제대로 써지지 않겠죠?


여행을 다녀와 여행포스팅을 쓰는 경우 여행 일정이나 나의 관심부분을 쓰고 나머지는 간단하게 언급하면 됩니다. 만약 여행에서 본 것을 모두 다 쓴다면 지나치게 양이 길어지겠죠?

전체 내용을 줄여서 쓴다고 해도 수박 겉핥기식의 글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체를 모두 다루면 읽는 사람에게 별반 구체적으로 와 닿는 내용 없이 그저 그런 글이 될 수밖에 없죠.

말을 잘하는 것과 글을 잘 쓰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가장 잘 담아 내면서 세련된 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휘와 문구를 적절하게 활용할 줄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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