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최적화? 네이버 최적화?

최적화 블로그??

'최적화 블로그'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포스팅하면 무조건 상위 노출이 잘되는 블로그를 떠올리실 것 같아요. 

최적화 블로그라는 말은 사람들이 만드러 낸 표현일 뿐 명확한 기준이 없으며, 공식적인 명칭도 아닙니다.

편의상 최적화라고 부르고 있으며 명확한 방법이 있는 게 아니라 포털사이트 로직에 따라 항상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최적화 정보는 옛날 정보이거나 잘못된 부분이 많으므로 다 믿지 말아야 하며 꾸준히 포스팅하면서 내 블로그 노출 상태를 확인하고 분석해가면서 자연스럽게 경험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다음 최적화

다음은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후 20~30일이면 자동으로 사이트에 내 블로그가 등록되면서 최적화가 되었습니다. 아무글을 작성하지 않아도 등록되는 걸 확인했는데요.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고 방문자가 없어서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 없으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1인당 10개까지 개설 가능하므로 여려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려면 미리 개설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위험한 키워드를 사용하거나, 스팸 행위를 하시는 분들은 한 달이 자니도 최적화가 안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네이버, 구글 최적화

네이버는 폐쇄적으로 네이버 블로그 위주로 검색 노출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이버 서비스가 아니라면 네이버 블로그 탭에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운영을 하던 분들을 제외하고 네이버의 다양한 영역(블로그, VIEW영역, 지식IN, 파워링크, 웹사이트 영역) 중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는 '웹사이트 영역'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네이버에 노출이 잘 되게 하려면 영역 배치 순서에서 웹사이트 영역이 상단에 있는 키워드를 공략할 수밖에 없습니다.

 

블랙키위(https://blackkiwi.net)라는 사이트에서 키워드 검색을 하면 아래와 같이 영역의 위치를 알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팀공포게임'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했을때 '웹사이트'영역은 5번째로 세션배치순서가 나옵니다. 이럴땐 다른 키워드로 잡는게 좋아요.

 

또 한 가지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 티스토리 블로그로 유입하는 방법입니다. 단 유사문서가 되지 않도록 본문에 간략한 소개글을 적은 뒤 티스토리 백링크를 걸어주는게 좋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 노출이 잘되는데요. 보통 그 기간이 3개월 정도는 소요되니 꾸준하게 포스팅하는게 중요합니다. 수 많은 팁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꾸준함이 없으면 그 블로그는 노출이 잘 안된답니다. 꾸준하게 글을 쓰다보면 유입은 자연스럽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구글은 오래된 블로그를 선호합니다. 블로그 글이 오래된 경우 데이터가 쌓여서 신뢰도, 품질이 높은 블로그라고 인식 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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