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뱅이웨딩클럽 갑질사건의 진실 - 악마가 있다면 너일거다.

오늘은 골뱅이웨딩클럽 송기자 갑질사건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살인사건도 아니고 실종사건도 아니지만 피해를 입으신 사장님은 고통 속에 살고 계시고 한 가정의 가장을 무너뜨린 그녀의 뻔뻔함에 여러분들은 뒷목 좀 잡으실겁니다.

아직 속시원하게 해결이 안된 사건이기에 미제사건 게시판에 올립니다.


2016년 6월 26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 실명으로 된 호소문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전직 유명방송국 기자였던 송씨가 갑질은 물론 연이은 허위사실 유포로 웨딩 컨설팅 업체를 폐업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호소문 보러가기]



글을 작성하신 분은 김봉수씨로 홀로 아들 둘을 키우며 2009년부터 결혼컨설팅업체인 '골뱅이웨딩클럽'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이 곳은 직원만 10명이 있는 수원쪽에서는 꽤 큰 규모의 컨설팅업체였어요.


악몽의 시작. 송기자의 갑작스런 방문



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송기자의 남동생은 미국인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웨딩드레스는 신부가 준비하고, 웨딩헬퍼(결혼식 도우미)는 송기자가 맡기로 했으며 영상 촬영도 원하지 않아 포즈를 잡고 찍는 사진촬영과 메이크업만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결혼식을 잘 마치고 송기자의 남동생부부는 미국으로 잘 돌아 갔으나 난데없이 송기자가 웨딩앨범 원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항의를 했습니다. 정작 결혼식을 한 동생과 신부는 가만히 있는데말이죠. 원판 촬영은 웨딩 스튜디오인 A가 맡았습니다. 



그녀는 구도, 밝기, 디자인등 수천장의 사진을 수정하길 원했으며 A 업체는 묵묵히 이를 따랐다고 합니다. 


카톡 내용을 보시면 수없이 많은 컴플레인을 사장님은 다 수정해주셨다는걸 아실 수 있으실거예요. 하지만 사진업체 사장님은 돈으로 보상해주겠다는 말은 끝내 하지 않자 그녀는 스스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사진 경력 20년 동안 원본사진 수천장을 수정해 달라는 둥, 샘플 확인을 다 해서 싸인까지 했음에도 디자인이 마음에 안든다는 둥, 종이 재질이 마음에 안든다는 둥 하는 손님은 처음이였다고 하네요.

웨딩사진 찍어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웨딩사진 찍을때 사전에 샘플 다 확인하잖아요. 커버와 종이 재질을 바꿔달라고 해서 모두 해줬더니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합니다. 


그러다 결혼 7개월 후인 2019년 7월, 그녀가 '레몬테라스', '수원맘 모여라', '웨딩공부', '다이렉트결혼준비' 

등 주요 네이버 여초카페에 '골뱅이 웨딩클럽'이라는 실명을 언급한 악성 글을 올리기 시작합니다.


"후회되는 골뱅이웨딩클럽", "형편없는 골뱅이웨딩클럽", "NG컷으로 앨범을 제작해주는 골뱅이웨딩클럽", "황당한 업체 골뱅이이웨딩클럽"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부정적인 내용의 글을 올립니다.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골뱅이웨딩클럽'이라 검색하면 1,3,4위의 게시글이 모두 그녀의 게시글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검색했을때 1,2,3,4위에 있는 글이면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되잖아요. 


사장님께서 그녀가 올렸던 게시글의 증거자료를 프린트해서 모아놓은 증거자료입니다.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사진을 앨범에 사용했다고 거짓말을 하는가하면, 골뱅이웨딩클럽 매장 안에 있는 예물업체에 대해서는 '사장님 말투가 불쾌해서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위에 두장은 송기자가 게시글에 올린 사진이며 아래 두장은 사장님이 제시한 사진입니다.)


해당 글에는 수백, 수천개의 조회수와 댓글이 달렸으며 송기자는 '골뱅이웨딩클럽'의 다른 고객에게까지 쪽지를 보내는 부지런함을 보였습니다.


이에 예약했던 손님들이 계약파기를 했고 그제서야 사장님은 송기자의 만행을 알게 됩니다. 곧바로 송기자에게 전화해서 컴플레인한거 다 처리 했는데 왜 결혼식이 끝난 7개월이 지난 뒤에 이랬냐고 물었더니 '남동생은 결혼식 망쳐서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며 고통받고 있는데 사장님은 회사 인테리어를 하느냐'라고 따졌대요. 


사장님은 전재산을 투자해서 인테리어를 새로 해서 새로 이름까지 '비쥬앤블랑'이라고 바꾸셨습니다. 많은 신혼부부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예쁜 결혼식을 하게 하고싶으셨대요. 사장님이 회사에 피해가 생기니 게시글을 내려달라고 했지만 송기자는 계속 게시글을 써갔습니다.



사장님은 네이버측에 게시글 중단 요청을 해서 글은 내려갔지만 바로 다음날에 송기자는 재게시를 요청하고 글은 다시 복구가 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대요. "5분안에 다시 게시 되던데요?ㅋㅋㅋㅋ"


직원들은 거짓글을 밀어내기 위해 글을 작성했지만 송기자는 해당 카페 운영진들에게 신고를 해서 직원들이나 사장님이 올린 글은 다 삭제가 되고 누나가 남긴 글들만 계속 남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사장님은 홀애비에 아들 둘과 어렵게 살고 있다고 빌었으나 그녀는 '내 알바 아니다'라며 무시를 했대요. 


이때 고소를 했어야 했는데 사장님은 고객과 논쟁을 하며 법적으로 대응하는것은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냥 방관하셨다고 합니다. 


결국 원하는걸 해주겠다며 송기자의 동생에게 우리나라에서 최고 좋은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다시 해주겠다고 했고 야외촬영까지 해주겠다고 제안을 했고 그녀는 웨딩클럽사장님과 사진스튜디오 사장님이 약정서를 작성하셔서 각자 날인을 한 문서를 본인에게 이미지파일로 달라고 합니다. 

약정서의 내용을 본 그녀는 어떻게 말했을까요?   "문구가 마음에 안들어요. 일단 제가 다시 수정해서 다시 답 드릴게요"


네이버 카페에 올린 글을 다시 수정은 하셨습니다. '골뱅이웨딩클럽'의 회사명옆에 괄호를 하고 바뀐 회사명인 '비쥬앤블렁'을 넣은거죠. 이젠 '골뱅이웨딩클럽'으로 검색을 하던 '비쥬앤블랑'으로 검색을 하던 인터넷의 상위 글은 여전히 송기사의 글이였습니다. 


사장님이 화가 나셨겠죠. 이에 항의를 하자 돌아오는건 '어따대고 아침부터 윽박을 질러요? 하루도 못참는사람이 어떻게 사업을 해요? 그런 마인드로 직원들 통솔은 되요?ㅋㅋㅋ'이라는 빈정거림뿐이였죠. 당시 사진을 찍었던 작가님은 송기자의 말에 너무 화가 나서 결국 사진작가의 길을 포기하셨다고 해요. 또한 사진스튜디오 사장님도 이 일로 스튜디오 일을 그만 두셨다고 합니다. 


늦은 밤 그녀에게 카톡이 옵니다.

"아무래도 사장님이랑은 대화가 안되네요. 돈으로 주세요."

"그럼 합의금으로 얼마면 되시겠어요?"

"합의금? 단어선택이 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단어 선택 좀 똑바로 하시죠?"



결국 결혼사진을 다시 찍는 금액으로 요구한 500만원을 송금하자 이런 카록이 옵니다.

"입금 확인 했어요. 알고보니까 사장님 나쁜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나도 사람인지라 지금 인터넷에 올린 글은 다 지우고 있어요. 사업 방향은 이렇게 잡는건 어때요? 마케팅은 이렇게 한번 해봐요. 그리고 신부의 감성을 좀 건드려보는건 어때요? 그리고 회사 이름은 세련되게 잘 바꿨네."

송기자는 올린 글을 지웠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글도 내려갔고 송기자에게 원하는 것도 다 해줬고 돈까지 보내서 이제 다 끝났구나...라고 생각을 하셨죠.. 하지만 이미 회사는 너무나도 난도질이 당해서 복구가 불가능 한 상황이였습니다. 경쟁업체에서는 사장님 웨딩업체를 최악의 업체의 사례라며 마케팅을 했죠. 


사장님은 너무나도 마음고생을 많이 하셔서 자살까지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지나가던 차에 뛰어들면 '분'이 지금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조금은 뜨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셨대요. 


사장님이 송기자와의 분쟁으로 사업이 망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배가 불러왔다며 공개한 사진입니다.


사장님은 매일매일 조롱섞인 목소리와 카톡내용 결혼사진에서 웃고있던 그녀의 얼굴이 수십번 수백번 생각이 나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갔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신용카드만 주고 '밥 좀 먹어. 아빠가 미안해' 라면서 아이들도 잘 돌볼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가 없는만큼 아빠가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자신의 인간성마저 파괴되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 얼굴도 제대로 볼 수 없으셨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그녀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업무방해, 공갈, 협박으로 형사고소를 했습니다.

결과는?

모든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증거불충분).


경찰조사에서 혐의없음이 통보되자 신랑 누나는 태세를 전환하여 뻔뻔하게도 김대표를 민,형사 고소를 합니다. 무고죄 (형사고소)

김대표의 호소문으로 인하여 자신과 자신의 배우자가 건강이 안좋아졌다며 그 피해를 보상하라는 손해배상 청구 (민사고소)를 한거죠. 

변호사 말로는 피고소인(신랑누나)의 주장은 자기가 인터넷에 글을 올렸을때 별 다른 대처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일이 커졌고 자신은 돈을 갈취하거나 영업을 방해를 할 목적이 없었다.

소비자로써 당연한 권리를 행사했을 뿐이다..라고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대표님의 호소때문에 자신이 피해를 봤다며 8천만원으로 배상하라고 고소를 했대요.

그리고 수차례의 검찰조사 결과

"자신은 결혼을 준비중인 신부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자신이 겪은 일을 솔직하게 공유한 것 뿐이다"라는 신랑 누나의 주장이 대부분 받아들여 졌다고 합니다.

명예훼손업무방해로 극히 일부만 기소됨.

현재 김대표는 불기소 결정 된 공갈. 협박. 명예훼손. 업무방해에 대해서 항고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사장님에게 남은건.....10억에 달하는 재산피해...회사는 폐업 후 철거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사장님의 피해는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하죠?



그녀 도대체 어떤 여자일까요? 송기자의 신상 - 법을 공부한 기자.

11월 4일 김봉수 사장님이 보배드림에 해당 내용을 올리면서 송기자의 신상이 밝혀졌습니다. 송지O 전 JTBC기자였죠. 송지O 전 JTBC 기자는 1987년생입니다. 2006년 수원여고를 졸업하고 숙명여대 법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정보방송학을 복수전공한 그녀는 대학 시절 스포츠서울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었어요. 

이 여자는 법학을 전공했으니 법에 대해 잘 알고 있었으며 기자 생활도 했으니 말과 글로 어떻게 사람을 벼랑끝으로 몰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었겠죠.

2008년에는 중앙일보 인턴기자로 근무했죠. 2010년에는 국비장학생으로 선발이 되서 이집트의 카OO 대학교에서 유학을 했고 유학을 하는 기간에 인턴기자로 근무했었던 신문사에 신입으로 지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2011년 졸업 후에는 중앙일보-JTBC 신입기자 공채에 합격해 정치부에서 일했고 JTBC 정치부회의에서 막내기자로 근무했습니다. 2015년 퇴사하고 미국으로 이주하고 살고있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여러 방송사와 언론사에 이 송기자의 악랄한 만행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어느 한곳도 이 제보에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취재를 해주시겠다며 연락을 해오던 기자들도 뒤늦게 이 여자가 같은 기자라는 사실을 알고는 연락을 끊었다고 합니다.

신문기자 1200명에게 메일로 호소를 했지만 아무도 답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법과 방송을 잘 아는 사람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을 산산히 망쳐버렸습니다.

똑똑한 그녀의 태세전환?

이 일이 알려지고 그녀를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시고 사장님의 편을 드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녀는 불안했는지 아래와 같은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녀는 왜 답도 못받을 문자를 이렇게 보냈을까요? 잊지 않으셨죠? 그녀는 법을 공부한 여자라는걸. 

법적으로 봤을때 이런게 있다고 합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충분히 화해할 표시를 했고 사과의 제스처를 취했는데 상대방이 사과를 받지 않았다라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보낸 문자를 보면 자신이 잘못을 인정한다는 말은 하나도 없어요. 추후 법정 공방으로 갔을 때 화해를 위해 최선을 다 했다는 근거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그녀는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사과를 한게 아니라 사건이 알파만파 퍼지자 자신에게 유리한 증거를 만들기 위해 조작하는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들죠?

정말 죄송하다면 일이 이렇게 커지기 전에 사과를 했어야하지 않았을까요?



그녀의 목적은? 돈?

그녀는 사진을 찍은 업체가 아니라 골뱅이웨딩클럽을 문제삼았습니다. 사진이 마음에 안들었다면 사진업체에게 따져야 하는게 맞잖아요.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글로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는 골뱅이웨딩클럽을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그것도 자신의 사진이 아니라 남동생 결혼사진을요. 컴플레인에 대한 조치를 다 받았음에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이런 일을 벌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장님이 전 재산을 투자해서 인테리어를 한 후 인테리어 끝났다고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한 직후 '우연히' 글을 올리셨셨습니다. 정말 우연히. 왜 결혼을 한 당사자인 남동생은 가만히 있는데 왜 그녀가 난리였을까요? 송기자의 목적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녀는 사장님을 괴롭히면서 재밌어했을까요?


더 어이없는건 송기자가 취재한 기사의 내용이 "고객 갑질에 우울증…감정노동자도 산재 인정 받는다" 라는 사실....


https://cafe.naver.com/naegong

골뱅이웨딩클럽 카페에 가시면 조금 더 자세한 사건내용과 실제 송기자의 목소리, 그녀와의 문자와 카톡과 메일 내용등등을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포스팅을 준비하고 자료조사를 하면서 어찌나 화가 나고 어찌나 속상하던지요... 글을 쓰면서 계속 나쁜욕이 나와서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습니다. 저 여자 하나 때문에 웨딩클럽 사장님도, 사진스튜디오 사장님도, 사진작가님도, 쥬얼리샵사장님도, 또 그들의 가족들도 모두 무너졌습니다. 제발 착한 사람 살려주시고 악랄한 저 여자에게 벌을 주세요. 송기자의 이름이 궁금하시다면 포스팅을 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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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2020.06.09 16:46 신고

    헉 글의 내용이 좀 길었는데요. 이런 일이 있다니요. ㅠㅠ 사기치고 글올리고..

    • 2020.06.09 16:48 신고

      좀 많이 길죠? 웨딩클럽 사장님이 너무나도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 2020.06.09 16:56 신고

    제가 아는 공장 사장님도 잘못된 보도 때문에 공장 문닫을 뻔 했어요. 기사 나가고 욕 .먹고 뒷날인가 공장의 입장은 ..였습니다. 한마디 나가고 말더군요 상품 마음에 안들어서 꼬장부린 고객이 투고한 거였죠.

  • 2020.06.09 17:05 신고

    정치부 막내라는게 더 소름끼치네요.
    어휴... 전 한국에서 기자라는 직업이 제일 혐오스러워요. 사람들이 기레기라고 조롱하고, 언론의 신뢰도가 바닥을 쳐도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왜 사람들이 자신들을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자성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기자가 없잖아요.

  • 2020.06.09 22:07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D

  • 2020.06.10 07:12 신고

    사장님이 너무 안쓰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20.07.06 13:45 신고

    안그래도 작년이었나요? 1인 방송 크리에이터가 이 사건을 다루는 걸 보고 엄청 화갗나고 제 일이 아닌데도 열불이 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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