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제목 정하는 노하우/검색 잘 되는 제목 짓는 법

<포스팅 제목 정하는 노하우/검색 잘 되는 제목 짓는 법>

 

오늘은 블로그 방문자를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포스팅 제목을 정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합니다.

보통 포스팅 작성 시간이 1~2시간은 기본이잖아요. 열심히 포스팅을 작성해서 올렸더니 댓글도 없고, 조회수도 적다면 그만큼 허탈하고 섭섭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열심히 썼는데 왜 봐주지 않으실까요?

정보제공이나 홍보를 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글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글을 누군가가 검색을 해서 내 블로그로 오겠끔 해야 합니다.

검색이 되려면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포스팅 제목이랍니다.

포스팅 제목의 중요성은 100번, 1000번 강조해도 모자랍니다. 

글 하나의 제목을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 그 글을 통해 하루에 100명, 많게는 1000명도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 글들을 하나 둘 쌓인다면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겠죠?

블로그 포스팅 제목을 지을때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들을 적어볼게요. 

  • 제목에 유효키워드를 넣지 않는 실수.

예를 들어 '게임'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제목을 [너무 재미있는 게임을 발견했어요.]라고 적는다면 사람들의 뭐라고 검색을 해야 내 글이 보일까요? 

물론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검색하면 나오긴 하겠지만 핵심 키워드로 검색하는 분들에 비해 그 수가 너무너무 적겠죠?

  • 검색량이 매우 적은 키워드를 쓰는 실수.

예를 들어 '모바일 액스'라는 키워드가 검색량이 월 10 이라면, 포스팅 제목을 [모바일게임 액스,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라고 쓴다면 아무리 내가 글을 열심히 써도 한달에 많아야 10명이 이 글을 읽는다는 소리가 됩니다.

  • 검색량이 너무 높은 키워드를 쓰는 실수.

이것은 내 블로그로는 현재 감당할 수 없는 높은 레벨의 키워드에 욕심을 내는 경우입니다.

파워블로그들에게 순위가 밀리는건 당연한것이고 결국 노출이 안된답니다.

높은 레벨의 키워드보다는 소소하고 세밀한 키워드로 확실한 점유를 하는것이 더 낫습니다.

 

  • 유사 키워드를 너무 반복해서 넣는 실수.

반복이라 함은 제목은 물론 포스팅에서도 해당됩니다. 보통 한개의 포스팅에 키워드 반복 횟수는 5~8개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키워드가 많아야 좋다고 해서 제목에도 [ooo/xxx/nnnn/aaaaa]이런식으로 키워드를 남발하거나 포스팅에도 글자색을 하얀색으로 정하고 폰트도 작게해서 [ooo/xxx/nnnn/aaaaa/eee/sssss/eeee.....] 이런식으로 적는게 유행아닌 유행인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면 홍보성으로 분류가 되어 저품질이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 

 

  • 제목을 지나치게 길게 쓰는 실수.

제목은 긴게 좋을까요? 짧은게 좋을까요? 너무 제목이 길면 짤리고, 너무 짧으면 키워드를 다 담지 못합니다. 고로 적당한 길이의 유효한 키워드를 담을 수 있는 제목이여야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포스트의 제목은 띄어쓰기를 포함해서 한글로 30자정도 보여지고 나머지는 ...으로 표시가 됩니다. 네이버 모바일 검색글자수가 25자 정도 표시가 됩니다.

구글에서는 이미지는 보이지 않더라도 제목이 큰 글씨로 표시가 되며, 글자 수도 네이버와 비슷한 30자 정도로 보여지며, 나머지는 ...으로 표시가 됩니다. 구글 모바일 검색은 40자 가량 표시가 되네요.

 

  • 글 내용과 관련없는 키워드를 넣는 실수.

지금 실시간검색어에서 유명한 연예인의 이름이 올랐다면 포스팅의 제목과 글의 그 연예인의 이름을 넣어서 적는 것입니다. 일단 그렇게 해서 물고기(방문자)를 낚는 것이죠. 처음엔 연예인과 관련 있는 것처럼 글을 쓰다가 나중에는 결국 병원이나 다른 것들을 홍보하는 식으로요.

 

위의 실수들만 조심하신다면 더 좋은 포스팅 제목을 지을 수 있겠죠?

'어떻게 하면 조회수 높은 제목을 정할까'를 고민하기 전에 

'나는 평소 어떤 글을 어떤 키워드로 찾고 있는가'

스스로를 관찰하면 

어떤 제목을 만들어야 할지 쉽게 감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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