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개학 연기......에카 죽어욧!

3월2일에서 9일로 일주일 연기된 개학이, 

다시 9일에서 23일로 2주간 연기되었다가 또다시 2주 후로 미뤄졌다.

아이들이 다니는 태권도 학원도 통틀어 한달은 휴원을 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긴급재난문자' 알림이 연일 울린다.

 

초딩 3학년과 2학년 아들 둘 키우는 엄마인지라...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4월 6일 개학을 해도 걱정..안해도 걱정...

학교측에서는 개학을 하면 급식을 어떻게 운영을 해야할지 설문조사를 했다.

-개인 도시락 지참

-완제품 및 간편식을 각 교실로 제공(떡, 빵, 음료 등)

-급식실에서 조리된 일반식 제공 (학교에서 개인 가림판을 제공해서 한 테이블 당 3명 정도 앉아서 식사)

 

다 맘에 안들지만.....

얼른 코로나가 없어져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밖에 나가서 마음껏 뛰어놀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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