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매일신문 매일신춘문예 (12/6)

소슬바람과 함께 신춘문예의 계절이 왔습니다. 매일신문은 2019년 신설한 '희곡-시나리오' 부문을 포함. 2020년 모두 7개 장르에서 매일신춘문예 응모작을 공모합니다.


단편소설 부문 당선인은 우리나라 근대 단편소설을 개척한 소설가 현진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현진건 문학상 신인상'까지 함께 수상합니다. 상금은 1000만원으로 전국 일간지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최고액입니다.

매일신춘문예는 2020년으로 63회를 맞이하며,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등용문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소설가 김원일, 이문열, 시인 도광의, 안도현, 동화작가 권정생, 아동문학가 하청호 선생 등 기라성 같은 작가들이 매일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습니다. 깊은 밤, 설레는 가슴으로 잠들지 못하는 '문학청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마감 : 2019년 12월 6일(금) 오후6시 (우편발송 원고는 6일까지 도착분만 유효)

▶보낼 곳 : (우편번호 41933)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전화 053-251-1744)

▶당선작 발표 : 매일신문 2020년 1월 신년호

▶응모요령 :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다른 일간지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 또는 기성 문인이 동일 장르에 응모했을 경우 당선작 발표 이후에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일간지 신춘문예 및 일간지 문학상, 종합문예지 당선인은 기성 문인으로 간주합니다. (장르별 전문지 및 공무원 문예, 대학 문학상, 매일시니어문학상 등 응모 자격이 제한된 문학상 당선인은 응모가능)
-응모에 나이제한은 없으며, 매일시니어문학상 당선인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원고 첫 장과 맨 뒷장에 응모 부문과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자택전화·휴대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입해야 합니다.

▷ 공모 부문 및 상금
※각 부문 당선작은 1편이 원칙이며, 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댓글(3)

  • 2019.11.21 08:26 신고

    대구 매일신문 유명한 분들이 많이 등단했죠..^^

  • 2019.11.22 21:23 신고

    지역신문이 신춘문예를 63년 동안 이어왔다니 대단하네요.
    행복하세요^^

  • 2019.12.11 19:20 신고

    문학소년을 꿈꿀 때 시나 단편소설 한 번 응모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괜히 설레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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