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12/6)


불교신문 신춘문예 시즌이 시작됐다. 불교신문(사장 정호스님)은 오는 11월4일부터 12월6일까지 ‘2020 불교신문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단편소설, 시·시조, 동화, 평론 등 4개 분야다.


단편소설 당선자에겐 상금 500만원,

시·시조 및 동화와 평론 당선자에겐 상금 30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지난 1964년 시작된 불교신문 신춘문예는 한국불교문학의 산실이자 신인 문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불교문학에 관심 있는 신진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요령은 다음과 같다.

△단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70매 또는 A4용지(아래한글, 11포인트) 10매 내외

△동화는 30매 또는 A4용지(아래한글, 11포인트) 4매 내외

△평론은 60매 또는 A4용지(아래한글, 11포인트) 8매 내외

△시·시조는 개인당 5편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11월4일부터 12월6일까지다.


작품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67(견지동 13) 전법회관 2층 불교신문사 신춘문예담당 앞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겉봉투에 신춘문예 현상공모작품(응모분야)임을 명기해야 한다.

마감일 18시 이전 도착분 작품에 한하며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작품의 맨 첫장에 응모분야, 인적사항(본명, 나이, 주소, 연락처)을 기입해야 한다.


해외에서 응모하는 경우에는 이메일(bud22@ibulgyo.com)로도 접수를 받는다.

단, 한국내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당선작은 각 부문별로 1편을 선정하며, 당선작이 없을 경우 해당 상금에 절반을 지급하는 가작으로 대체한다.

선정 결과는 당선자에 한해 개별 통보되며 당선작은 2020년 1월1일 불교신문 신년특집호에 발표된다.

이미 발표된 원고 및 표절, 다른 신문이나 잡지에 중복 응모된 작품일 경우 당선이 취소된다. 수상작에 대한 판권은 불교신문사가 소유한다.


문의: (02)730-4489(신춘문예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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