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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소설의 특징-★

1980년대 소설의 특징


1980년대는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났던 시기라 1970년대와는 달리 민중 문학의 기운이 성장한 시기였습니다.

박정희 정권 이후 군부 정권하에서 민주주의 욕구가 분출되어 독재적인 군사 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부르짖던 혼란의 시대였죠.

권력vs민주화 운동세력, 자본가vs노동자, 반공주의자vs통일주의자, 남성중심주의자vs남녀평등주의자 등등 갈등이 제시되기도 했고 이와 같은 현상에 사회 변혁의 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소시민적 진실 탐구 및 개헉의 열정

섬세한 심리 묘사를 바탕으로 소시민의 삶과 정서를 담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기법을 통한 진정한 삶에 대한 고민

현대 사회에서 분열을 앓고 있는 인물을 통해 진정한 삶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역사 대하 장편 소설의 융성

왜곡되고 모순된 현대사에 대한 반성으로 지난 역사에 대해 재조명하는 대하 장편 소설들이 많이 나온 시대입니다.

박경리의 '토지', 황석영의 '장길산', 조정래의 '태백산맥', 최명희의 '혼불'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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