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는 5가지 방법


옛날부터 독서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첫째는 박학(博學). 

곧 두루 널리 배운다는 뜻.


둘째는 심문(審問). 

곧 자세히 묻는다는 뜻.


셋째는 신사(愼思). 

곧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


넷째는 명변(明辯). 

곧 명백하게 분별한다는 것.


다섯째는 독행(篤行). 

곧 성실하게 실천한다는 것.


그런데 오늘날 독서하는 사람들은 박학에만 집착할 뿐

심문을 비롯한 네 가지 방법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두지 않는것 같아요.

아무리 바쁘고 힘든 세상을 살아도 잠깐의 독서하는 여유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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