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와 지금의 이상형 차이


어릴 땐 어딜가나 튀고 매력있는 사람이 좋았다.

지금은 내 곁을 묵묵히 지켜주고 나만 아는 매력이 있는 사람이 좋다.


어릴 땐 나를 잘 다루고 리드할 줄 아는 사람이 좋았다.

지금은 나를 잘 이해하고 나에게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어릴 땐 달콤한 말로 나를 기분좋게 하는 사람이 좋았다.

지금은 무슨 말이든 책임지고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어릴 땐 나를 빛나게 하는 사람이 좋았다.

지금은 내가 본받고 싶은 존경할만한 사람이 좋다.


어릴 땐 마냥 재미있고 말 잘하는 사람이 좋았다.

지금은 말 한마디도 신중하게 하고 믿음을 주는 사람이 좋다.

댓글(6)

  • 2019.07.22 12:09 신고

    결국 나만을 위한 나만에 의한, 나만을 봐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거죠.ㅎ시간이 지날수도록 더 그리 되죠;;

  • 2019.07.22 14:18 신고

    취향이란게 있지요 . 항상 그런사람만 좋아한듯 합니다. 아이돌이든 배우든.

  • 2019.07.22 14:58 신고

    재밌네요~^^ 전 나이가 들수록 이상형이란 게 없어야 사람을 만날 수 있단 걸 깨달아가요.
    자연스럽게 이상형이 없어지기도 하고요. 그래도 취향이 있긴한데
    그게 때에 따라 변하니까 큰 의미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 2019.07.22 17:32 신고

    이상형은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기기 쉽지 않겠죠.

  • 2019.07.23 06:48 신고

    제 이상형은 변하지 않습니다..ㅎㅎ

  • 2019.07.23 23:23 신고

    나이가 들면서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생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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