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에게 주는 충고...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당신의 가정이 화목하지 않은 건, 당신의 잘못이다.

실수는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여러 번, 수백 수천 번 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건 못난 사람이다.

인생은 등산과도 같다.
정상에 올라서야만 산 아래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듯 노력 없이는 정상에 이를 수 없다.

때론 노력해도 안되는 게 있다지만 노력조차 안 해보고
정상에 오를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폐인이다.

가는 말을 곱게 했다고, 오는 말도 곱기를 바라지 말라.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 해주길 바라지도 말라.

항상 먼저 다가가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이해하라.
주는 만큼 받아야 된다고 생각지 말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라.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생각하지 말라.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 말라.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도 말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갚을 땐 갚고 받을 땐 받아라.
모든 걸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버려라.

나없인 못산다는 생각 또한 버려라.
내가 사라져도 이 세상은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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