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미니픽션작가회 미니픽션 신인상 (7/30)


응모 요건

- 작품 분량 11pt / A4용지 1~3매 내외
- 미니픽션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으로 2편 이상 제출
- 겉면에 이름(필명 가능) 및 연락처(전화, 주소, 이메일) 명기
- 기한: 2019년 7월 30일 도착 분까지

시상 및 대우

-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   당선자는 개별통보 후  무크지〈미니픽션〉 2호에 심사평과 함께 작품 게재, 미니픽션 
신인상 시상과 상패

유의사항:

1) 미발표, 순수창작이어야 함
2)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음

보내는 곳

- 우편 발송: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56, 201호 
한국미니픽션작가회 〈미니픽션〉 신인상 담당자 앞

 

어떤 작품을 ‘미니픽션’이라고 하는가 

20세기 후반 라틴아메리카에서 시작해서 전세계적으로 범위가 확장되고 있는 새로운 문학 장르이다. 근래에 우리나라에서도 시도되고 있는 미니픽션을 한두 마디로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미니픽션을 하나의 문학 장르로 간주해야 할지, 아니면 단지 하나의 서술 형식으로 봐야할지 결정해야하는 문제를 시작으로, 수많은 다양한 미니픽션 작품들의 공통적인 특징과 경향이 무엇인지를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아직 모색단계라 정형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모든 가능성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한 마디로 줄여서 말하자면, 짧지만 역설적으로 긴 여운을 남기는 글이 미니픽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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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tinfo.tistory.com BlogIcon 리뷰왕Patrick

    아 저도 제목 보고 대체 미니픽션이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미니픽션작가회가 있어도 미니픽션이 뭔지 정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군요?

    약간 아이러니 한데요? ㅎ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